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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센터 배송사 변경 안내 (페덱스→CJ대한통운 국제특송)

날짜 2021-01-21 10:19
내용

안녕하세요, 짐패스 입니다.

일본 [항공배송]의 배송사 변경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 기존 : 기본 페덱스 / 산간지방과 제주도등 특수지역만 CJ대한통운 국제특송
* 변경후 : 전건 CJ대한통운 국제특송
* 변경시점 : 1월 22일(금요일) 출하건부터
* 추적가능한 시점 : 상품이 한국에 도착하여 세관에 수입신고 완료 된 이후 (이전단계에서는 운송장상 아무런 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통상 상품 발송후 1-2일이 지나야 입항후 수입신고 완료되어 운송장 정상 추적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운송장 번호 추적에 관해, 일본창고에서 출고된 이후부터 바로 추적이 가능하도록 현재 일본CJ측과 협의중에 있습니다.

 

* CJ 출하 가능한 상품 기준
・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150cm 미만
・ 가장 긴변 길이 100cm 미만, 무게10kg이하

본 조건에 부합하지 않은 상품들은 기존배송 (페덱스)로 진행됩니다.

 

페덱스 항공운송의 경우 광저우 우회 배송으로 인한 지연 발생 빈도가 높고,
경유지가 일정하지 않아 배송기간이 예측불가한 점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페덱스 측에서 2-3월 중으로 요금을 인상할 예정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존 산간지방과 제주도 등에만 적용되고 있었던 CJ대한통운 국제특송의 경우,
출하분이 일본 대한통운으로 전달되어 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실리게 되며,
중국등 다른 경유지를 들르지 않아 기상이변/코로나로 인한 비행기 편수조정등 외부요인이 없는 이상 배송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CJ 대한통운 국제특송으로 전건을 진행하는것으로 변경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배송사 변경으로 인해 요금이 다소 발생하는 부분이 있으나,
고객분들이 부담하시는 국제배송료에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갑작스런 변동으로 인하여 혼동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불편하신 부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개선하는 짐패스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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